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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일본 원정기 3탄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09-04-03[14:28]  count : 2457  hit : 2457

2월 22일 새벽 5시 40분즈음...기상 - !!

 

어쩜 이리도 짧을수가 있단 말이냐.....

정말 눈깜짝할 새 지나가버린 이틀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3일째인 오늘은 보딩일정없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였습니다.

아침 7시에 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숙소앞에서 도착을 하기때문에 저흰 6시전에 일어나서

모두 씻고,짐 정리를 마친 후 조식을 10분만에 해치우고서 호텔프론트에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처음에는 생각했던거보다 시설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아 모두 투덜거렸던 멤버들도

이젠 이 한적한 시골마을에 정이 들어버렸더라구요,어느 누구할것없이 모두 아쉬운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숙소에서 바라본 마을도 찍어보았구요,

 

 

아, 너무 아쉽다 ㅠ_ㅠ

3층 베란다에서도 기념사진을 찍어보았네요, 뒤에 산이 너무너무 멋지죠 ? +_+

뒤쪽엔 세븐일레븐의 모습도 보이네요, 흙흙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며 숙소앞 도로가에서 차없는 한적한 틈을 타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첫날 우리를 이곳으로 안내해준 한국말 아주 잘하시는 가이드분께서 찍어주셨어요,

2박 3일 동안 함께한 8명의 멤버가 한명도 빠지지않은 사진이네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D

 

7시즈음으로 하여 버스를 타고 도야마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에서 돌아오는 내내 모두 일찍일어났지만 어느 누구하나 피곤한 내색않고

마지막까지 나가노의 아름다운 경치를 눈에 담아가려고 창밖을 열심히 바라 보았습니다.

물론 자는 멤버도 있었으나,그의 남자친구가 지금은 잘때가 아니라며 막 흔들어 깨우기도해 한바탕 웃었답니다 ㅋㅋ

 

도아야공항에 도착했을때는 오전9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구요, 11시 40분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출국수속이 까다로워 시간이 생각외로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수속을 마친 후 면세점에서 지인들 기념품과 필요한 여러가지들을 구입 후, 비행기탑승을 기다렸습니다.

공항이 작은만큼 면세점도 뭐..아주.. 작더라구요 -_- 깜짝 놀랬습니다.

드디어 2박 3일의 짧은 여정을 마감하는 인천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오후 2시 5분전쯤으로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짐 찾고 이제 대구로 가는 리무진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가는 길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군요~

아쉬운 마음이 더 커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짧지만 너무 즐거웠던 2박 3일이였습니다,순간순간 한국이 그리울때도 많았지만

역시 일본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일단 어마어마한 리조트 크기와 단연 최고로 꼽히는 설질,

어딜가나 친절했던 일본사람들,하지만 엔고로 너무 비쌌던 물가 기타 등등...

한달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기억도 가물가물해 지지만 다녀오고 근 1주일동안은 심한 후유증에 시달려야했습니다.

 

내년에도 저희는 일본원정을 떠나기러 약속했습니다.

이번 원정다녀온 멤버들과  3월부터 조금씩 일정의 금액을 저축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목돈이 들어가는것보다 훨씬 부담도 적고,

훨씬 많은 금액으로 패키지금액에 구애받지 않고 가고싶은 곳으로  가기 위함입니다.

처음 다녀온 제가 봤을때 인원은 10명미만이 가장 좋은거같아요,

5-10명사이가 가장 좋은 인원구성으로 생각되구요, 번거로우시더라도 한국에서 컵라면 준비해가시면 진짜 좋아요 최고~!

마지막날은 준비해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바빴던지라 사진들은 많이 없어 아쉽네요,

한달이 지난 지금 그때의 3일동안 원정기를 쓰느라 고생 좀 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내년에 원정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을런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궁금하신 점들은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그나저나

내년엔 엔화가100엔에 1000원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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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저두 일본원정을 3월에 다녀왔는데 전 아키타 공항에서 appi 로 다녀왔는데요..이글을 보니 저두 그때의 추억이 ㅠㅠ 2009-05-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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